계산 방법과 한계: 통합 노후 시뮬레이터의 실제 산식
이 문서는 현재 구현된 계산을 설명합니다. 법정 연금·세금·건강보험료를 정확히 산출하는 도구가 아니며, 아래의 단순화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 계산기에서 내 조건 입력하기 →참고용 정보와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수급액·자격·세금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계산의 가정과 알려진 한계를 먼저 읽어주세요.
단위와 시간 축
금액은 만원, 나이는 정수 연령입니다. 은퇴 나이부터 종료 나이까지 양 끝 나이를 모두 포함해 한 행씩 만들며 각 행을 12개월로 봅니다. 예를 들어 60~90세는 31개 행입니다. 생일·월별 수령 개시일과 사망 시점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총 예상 수령액 = 각 나이의 월 소득 합계 × 12. 평균 월 소득은 행들의 단순 평균, 최저 월 소득은 최솟값입니다. 총액은 할인하지 않은 명목 합계이지 현재가치나 순자산이 아닙니다.
IRP·연금저축·ISA 적립과 인출
B = 현재 잔액, C = 월 납입액, r = 연 수익률(%) ÷ 1,200, n = max(0, 은퇴 나이 − 현재 나이) × 12로 두면:
적립액 = B(1+r)ⁿ + C × ((1+r)ⁿ − 1) ÷ r
r = 0이면 B + Cn
월말 납입을 가정한 월 복리입니다. ISA에도 같은 수익률·기간을 적용합니다. ISA 전환을 선택하면 ISA 적립액을, 퇴직금을 선택하면 추정 퇴직금을 IRP 적립액에 더합니다. 전환을 선택하지 않은 ISA는 통합 월 소득에서 빠집니다.
월 인출액 = 합산 적립액 ÷ (수령 기간 × 12). 수령 시작 나이 이상, 시작 나이 + 수령 기간 미만에서만 표시합니다. 적립은 은퇴까지, 인출은 지정 시작 나이부터이므로 시작 나이가 은퇴 나이와 다르면 그 사이의 추가 운용이나 은퇴 전 인출을 일관된 잔액 장부로 추적하지 않습니다. 입출금 한도·수수료·손실·수령 중 수익은 미반영입니다.
퇴직금과 공적연금
퇴직금 = 현재 연봉 × (1 + 연봉 상승률/100)^(앞으로 근무할 연수) ÷ 12 × (현재 근속연수 + 앞으로 근무할 연수). 실제 평균임금·상여·퇴직연금 제도별 산정과 다를 수 있는 단순 추정입니다.
국민연금 간이 월액 = (298.6 + 월 평균소득) × (1 + 0.05 × (가입연수 − 20)) × 0.012 × 가입연수, 이후 30~300만원 범위로 제한합니다. 공무원연금은 기준 월액 × 재직연수 × 1.7%, 군인연금은 20년 미만이면 0, 그 이상이면 기준 월액 × 복무연수 × 1.9%입니다. 모두 실제 이력별 법정 산식을 대체하지 못합니다.
기본 통합 현금흐름에서는 국민연금은 65세, 공무원연금은 60세, 군인연금은 입력한 전역 나이부터 일정 월액을 표시합니다. 이 현금흐름에는 물가연동·조기/연기 가감액·소득활동 감액·직역연금별 경과규정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별도 최적화 탭의 조기·연기 비교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국민연금의 실제 일반 수급 나이는 출생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근거: 국민연금공단 · 노령연금 수급요건과 지급개시연령 · 원문 확인 2026-09-28
별도 최적화 탭: 시나리오 비교와 주의점
국민연금 사용을 선택하고 월액이 0보다 크면 60세(−30%), 62세(−18%), 65세(0%), 68세(+21.6%), 70세(+36%)의 다섯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조정 월액 = 입력 또는 간이 추정 월액 × (1 + 조정률/100)이며, 누적액은 각 시작 나이부터 종료 나이까지 매년 월액 × 12를 더합니다. 선택한 시나리오는 이 탭의 월액 설명을 바꾸지만 기본 통합 현금흐름이나 공백기 지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65세를 기준으로 한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조기수령의 소득·가입기간 요건, 출생연도별 개시연령, 일부 연기, 세금·물가·생존확률·현재가치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총 수령액이 가장 많은 옵션’은 설정한 종료 나이까지의 명목 합계만 비교한 것이며 개인에게 최선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IRP 인출 전략도 별도 참고 계산입니다. 현재 구현의 ‘최소 수령 기간’은 합산 IRP 자산 ÷ 1,500만원의 소수 부분을 버리고 최소 1년으로 표시합니다. 올림이 아니므로 연 인출액 1,500만원 이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자산 3,100만원이면 2년으로 표시되지만 균등 인출은 연 1,550만원입니다.
또한 이 탭의 예상 세금은 연 인출액 1,500만원 이하에 5.5%, 초과 시 처음 1,500만원에 5.5%와 초과분에 16.5%를 적용하는 단순식입니다. 이는 실제 사적연금 분리과세 산식을 구현한 것이 아니며 퇴직금·공제받지 않은 원금도 구분하지 않습니다. ‘저율과세 유지’나 ‘최적화’ 표시는 세법상 판정이나 최적 전략의 보증이 아닙니다.
근거: 국세청 · 연금소득금액 계산방법 · 원문 확인 2026-09-28
주택연금과 ISA 세액공제 표시
주택연금 월액은 주택가격 × 나이별 비율입니다. 55/60/65/70/75/80세에 각각 0.0015/0.0020/0.0025/0.0030/0.0035/0.0040을 사용하고 가장 가까운 나이를 선택합니다. 공식 지급표·가입자격·배우자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 · 주택연금 제도 안내 · 원문 확인 2026-09-28
ISA 탭의 추가 공제 대상액 = min(현재 ISA 잔액 × 10%, 300만원), 대표 환급 예시 = 대상액 × 16.5%입니다. 미래 전환액이 아니라 현재 잔액으로 계산하며 실제 소득구간·전환 시점·공제 가능 세액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규정은 만기 전환액을 기준으로 하는 추가 공제 한도입니다. 계산기 내 ISA 비과세 한도 안내도 현행 확정 제도로 간주하지 말고 별도 확인하세요.
근거: 국세청 · 연금계좌 세액공제 · 원문 확인 2026-09-28
세금·건강보험료 결과를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기본 결과 탭의 종합소득세 함수는 모든 월 소득의 기간 평균 × 12에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과세/비과세 재원 구분, 연금소득공제, 종합소득공제, 세액공제, 지방소득세와 퇴직소득 과세를 정밀 반영하지 않습니다. 최적화 탭의 IRP 세금과는 별개의 계산입니다. 기본 결과 탭의 ‘연 1,200만원’ 문구도 현행 사적연금 기준 및 최적화 탭의 1,500만원 안내와 다릅니다. 국세청은 해당 사적연금소득의 연 1,500만원 기준 및 초과 시 15% 분리과세 선택을 안내합니다(소득세 기준).
근거: 국세청 · 연금소득금액 계산방법 · 원문 확인 2026-09-28
건강보험료 함수는 연 소득 2,000만원 이하이면 피부양자 보험료 0, 그 이상이면 연 소득 × 7.09% ÷ 12로 처리합니다. 실제 피부양자 판정과 지역가입자 부과를 구현한 것이 아닙니다. 소득 종류·재산·다른 자격요건·장기요양보험료 등을 반영하지 않으며, 공단의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 안내도 7.19%로 기존 함수와 다릅니다. 이 비율만 바꿔도 정확한 지역보험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국민건강보험공단 · 연도별 건강보험료율 (영문) · 원문 확인 2026-09-28
따라서 ‘피부양자 유지’, ‘면제’, ‘환급’ 등의 계산기 표시는 자격·세액 확정이 아닙니다. 실제 신청·신고 전 해당 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개인 조건을 확인하세요.
계산 예시와 검증 범위
3,000만원을 보유하고 월 50만원을 20년 납입하며 수익률이 0%이면 적립액은 15,000만원입니다. 20년 수령 시 월 62.5만원입니다. 이는 위 식을 설명하는 가정이며 투자 성과나 가입 적격성을 검증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코드는 app.py의 적립·퇴직금·타임라인 함수와 대조해 작성했으며 이 안내 추가 과정에서 금융 모델 자체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가상승과 투자 위험을 반영하나요?
아닙니다. 수익률은 전 기간 고정 가정이며 실질가치나 손실 확률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식 조회액을 넣으면 세후 소득도 정확한가요?
아닙니다. 월액 입력은 개선되지만 수급 나이 고정과 세금·건강보험료 모델의 한계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