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은퇴 준비 예시: 60세 은퇴 후 소득 흐름
실제 이용자 사례나 권장 포트폴리오가 아닌 가상 예시입니다. 산식을 쉽게 검산하도록 수익률과 연봉 상승률을 0%로 가정했습니다.
통합 계산기에서 내 조건 입력하기 →참고용 정보와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수급액·자격·세금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계산의 가정과 알려진 한계를 먼저 읽어주세요.
입력 조건: 기본값과 다릅니다
| 항목 | 이 예시의 입력 |
|---|---|
| 현재 / 은퇴 / 종료 나이 | 40세 / 60세 / 90세 |
| 국민연금 | 직접 입력 월 120만원, 모델상 65세 시작 |
| 공무원·군인·주택연금 | 모두 선택 안 함 |
| IRP·연금저축 | 현재 5,000만원, 월 50만원, 60세부터 10년 수령 |
| 예상 연 수익률 | 0% (기본값 4%에서 변경) |
| ISA | 현재 2,000만원, 월 30만원, IRP 전환 선택 |
| 퇴직금 | 반영 선택, 현재 근속 10년, 연봉 6,000만원, 앞으로 20년 |
| 연봉 상승률 | 0% (기본값 3%에서 변경) |
IRP 잔액은 개인 저축만이며 아래 미래 퇴직금은 아직 들어 있지 않다고 가정합니다. 국민연금 120만원은 이 사례의 임의 입력액이지 공단 추정 결과가 아닙니다.
60세의 자산 합산
- 개인 IRP: 5,000 + 50 × 240 = 17,000만원
- ISA: 2,000 + 30 × 240 = 9,200만원
- 미래 퇴직금: 6,000 ÷ 12 × (10 + 20) = 15,000만원
- IRP 인출 재원 합계: 17,000 + 9,200 + 15,000 = 41,200만원(4억 1,200만원)
이는 개인 계좌 적립액 2억 6,200만원과 미래 퇴직금 이전액 1억 5,000만원을 구분해 합산한 것입니다. 퇴직금을 별도 자산으로 또 더하지 않습니다. 전환한 ISA도 독립 월 소득으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월 소득으로 바꾸면
IRP 월액은 41,200 ÷ 120 = 약 343.33만원입니다. 모델은 수령 중 수익 없이 60~69세에 지급합니다.
| 나이 | IRP·연금저축 | 국민연금 | 합계 월 소득 |
|---|---|---|---|
| 60~64세 | 343.33만원 | 0 | 343.33만원 |
| 65~69세 | 343.33만원 | 120만원 | 463.33만원 |
| 70~90세 | 0 | 120만원 | 120만원 |
계산기 화면은 정수 만원으로 반올림해 약 343·463·120만원으로 보입니다. 60~90세를 포함한 31년의 총액은 IRP 41,200 + 국민연금 120 × 12 × 26 = 78,640만원, 평균 월 소득은 약 211.40만원, 최저는 120만원입니다. 공적연금 공백기는 5년으로 표시됩니다.
왜 평균만 보면 안 되나요?
별도로 월 생활비 250만원, 물가·세금 0을 가정하면 60대에는 소득이 생활비를 넘지만 70세 이후에는 월 130만원이 부족합니다. 앞선 초과 소득을 저축하는 행동은 현재 모델이 자동 추적하지 않습니다. 총 수령액 7억 8,640만원은 현재 자산이나 세후 가용 현금이 아닙니다.
또한 20년 뒤 월 343.33만원은 물가 2% 가정 시 현재 구매력 약 231.1만원입니다. 계산기에는 이 실질가치 환산이 없으며 국민연금 입력액과 자산의 가치 기준도 일치시켜야 합니다. 세금·건강보험료 표시값은 이 예시의 확정 비용으로 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열면 이 결과가 바로 나오나요?
아닙니다. 앱 기본값은 수익률 4%, 연봉 상승률 3%입니다. 표에 있는 0%로 직접 바꿔야 이 예시가 재현됩니다.
4억 1,200만원을 모두 개인 저축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이 가정에서는 아닙니다. 개인 IRP·ISA 2억 6,200만원과 미래 퇴직금 1억 5,000만원의 합계입니다. 실제 퇴직금이 계좌에 이미 포함돼 있으면 중복 합산을 제거해야 합니다.